감독 : 톰 후퍼
배우 : 콜린 퍼스/제프리 러쉬/헬레나 본햄카터






오늘 우연히 서프라이즈를 보다가 조지 6세의 이야기가 나왔길래..
갑자기 보고싶어져서 보게된 영화..

그런 암흑기 시절 이런 왕이 있었는지 미처 몰랐었다..

생각지도 않게 갑자기 왕이된 내성적이고 말 더듬이인 앨버트 왕자 역을 맡은 콜린 퍼스의 연기는 정말 멋졌다..

예전 영국 드라마 오만과 편견에서 보고부터 완전 좋아졌는데..
그때의 다시의 기품을 또다시 느낄 수가 있었다..

그래도 너무 말 더듬이 치료 쪽의 내용 위주로만 가지말고 그 시기의 상황을 좀더 표현해가며 그때의 왕실의 위치와 그들의 대처 상황까지 좀더 디테일하게 표현해 주었으면 더 재미있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

여튼 그는 정말 자신이 생각지도 않았던 자리를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끌어내 보인 왕이었던 것 같다.



우와 근데.. 처칠 역을 해리포터에 나온 스캐버스 역을 한 배우가 하다니..
뭔가 이미지가 안어울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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