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비행기를 타고 훌쩍 떠났다.

 

4월 18일 저녁 회사 오전 업무를 마치고 주섬주섬 챙겨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자금적 압박으로 아쉽게도 제주항공 정도

 

로 만족해야했으며..

 

제주항공 기내에서 판매하는 컵라면 냄새에 멀미를 느끼며며 방콕 공항으로 날아 드디어 도착~

 

 

나나역 근처의 'In Residence Bangkok Sukhumvit' 이라는 호텔에 머물게 되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방도 넓고 꽤나 만족스러웠다.

역에서 조금 걷긴 해야했지만 걷는 골목길 중간에 마사지샵이 있어

매일 받고 들어가서 별로 멀다고 느껴지지도 않았다.

 

 

 

여튼 호텔에서 하룻밤 여독을 풀고 다음날 일찍 일어나서 바로 왕궁 일정을 시작하였다.

 

 

 

 

 

 

 

 

 

 

 

 

 

 

 

 

사실 너무 더운 나머지 왕궁과 사원들은 그냥 대충 돌고 포기 할수 밖에 없었다.

정말 무던히도 습하고 더운 날씨다.

 

힘들어서 중간에 툭툭이를 타고 이동하기도 하였으나 매연이 너무 심했다.~

 

결국은 참지못하고 택시를 타고 시암스퀘어로 향했다 그곳에어 맛있는 점심과 아이쇼핑~

 

 

 

 

 

 

 

쇼핑몰 식당가에서 사람들이 많이 들어가있는 곳으로 그냥 무작정 들어가서 사람들이 많이 시켜먹는 음식들을 선정하여 주문하였다.

 

생선과 닭은 굉장히 맛있었으며 면은 그냥 그랬다. 그리고 샐러드 파스타는 비추다..

 

 

 

점심을 먹은 후 호텔 근처로 돌아와 마사지샵에서 마사지를 받았다.

 

 

 

 

 

그냥 마사지 샵의 찻잔일 뿐임에도 너무 예뻐서 올려본다.

 

 

 

그후 우리는 호텔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그 유명한 반얀트리 호텔의 라운지바를 구경삼아 한번 가보았다..

 

 

 

 

 

 

반얀트리 옥상에서 보이는 태국의 아름다운 야경과 맛있는 칵테일들~★

 

 

 

이렇게 하루 일정을 마치는가 싶었지만 태국의 극심한 낮의 무더위로 인해 밤에 한곳을 더 들려보기로 하였다..

 

그곳은 카오산 로드!!!!

 

 

 

 

거리에 입성!!

 

 

 

 

이곳은 길거리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마사지 샾을 운영하였다. 하지만 나는 더운 관계로 패쓰~

 

 

 

 

 

 

 

드디어 마주한 태국 최고의 길거리 음식으라 말할 수 있는 '파타야'!!!

그냥 길거리에서 대충 사먹어도 너무 맛있었다~~~

 

 

 

 

사람들이 이렇게 길거리에 마주앉아 맛나게들 먹는다~

 

 

 

 

 

너무 맛난 태국 맥주 싱하~~~~

이곳에서 계속 싱하만 마시고 다녔다.~

 

 

 

그리고 마무리로 수박주스 하나더!!!!!

 

 

 

 

저녁에 계속 먹으러만 다니다 호텔로 향해 바로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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