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행 셋째날 2015.09.28

Posted 2015. 11. 29. 20:47



거의 마지막날이나 마찬가지인 셋째날의 일정은 시먼딩역 근처의 발마사지 샵에서 시작하였다.

전날 예약을 하고 가긴 했는데, 태풍 예보때문인지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마사지 후 훠거를 먹기위해 마라훠거에 갔으나 그곳의 예약은 다 찼다고 하여, 

부랴부랴 근방의 다른 훠궈집을 검색해 예약해서 갔다.





이곳의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꽤나 맛있었다.








그리고.. 대망의 101타워...







태풍 두쥐안 놈의 영향으로 전망대의 문은 닫혀 있었고, 그나마 남은 쇼핑몰 조차도 연이어 문을 닫아 버렸다..

우리는 비바람을 맞으며 겨우 숙소로 돌아갔다..










목숨을 걸고 비바람을 뚫고 나가 바로옆 까르푸에서 사온 비상 식량들..

이녀석들이 없었음 아마 굶었을거다..







대만에서 유명한 과일맥주들..





태풍이 휘몰아치는 호텔 밖..







  1. 파라다이스블로그

    | 2015.11.30 15:25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중화권이나 동남아시아 쪽 나라들은 발마사지 가격이 우리나라에 비해 저렴한 편이라서 참 좋은 거 같아요. 우리나라에서는 비싸다는 생각에 선뜻 마사지를 받으러 갈 엄두도 못내는데, 그쪽 나라에 가면 자연스럽게 하루의 마무리는 항상 발마사지로 하게 되더라고요^^ 훠궈도 참 좋아하는 음식인데, 너무 맛있으셨을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2. Pingo Entertainment

    | 2015.12.12 21:46 신고 | PERMALINK | EDIT |

    넹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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