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 나의 왕자님

Posted 2012. 11. 15. 15:45

 

 

 

 

 

 

 

 

 

 

 

 

밤새도록 창밖에
해님이 뜨길 기다려요
아침이 오면 그 사람은
만날 수 있으니까요

고마워요 내 손 잡아줘서
고마워요 내 눈 바라봐서
고마워요 내가 그리던 왕자님
이렇게 내 앞에 나타나 줘서

하루 종일 하늘에
달님이 뜨길 기다려요
한밤이 오면 당신과
이야기할 수 있으니까요

잊지 마요 우리의 약속들을
잊지 마요 우리의 비밀들을
잊지 마요 내가 당신의 눈빛에
얼마나 가슴이 뛰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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